농촌진흥청은 마늘종 끝에 맺히는 씨앗인 ’주아’ 이른바 ’구슬눈’를 봄에 파종해 품질 좋은 씨마늘을 짧은 기간 안에 생산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2월 하순부터 3월 상순 사이 구슬눈을 심으면 3개월 만에 바이러스가 적은 씨마늘용 ’외통마늘’ 수확이 가능해 밭 활용도를 높이고 종자 구매 비용도 18%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’대서’와 ’홍산’ 품종은 봄에 심을 때 알이 하나인 외통마늘 형성률이 높아 종자 확보에 유리하며, 수확은 잎이 절반 정도 마른 5월 하순에서 6월 상순 사이가 가장 적당합니다. <br /> <br />농진청은 구슬눈을 4도 정도의 저온에 보관한 뒤 심어야 수확률이 높고, 파종 직후에는 물을 충분히 줘야 싹이 잘 튼다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212281271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